긴자 환송영회 식당 조건|주인공이 편한 자리

환송영회의 성패는 주인공이 어떻게 보냈는지로 정해집니다.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전원의 얼굴이 보이는 자리일 것, 주인공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될 것, 시간에 여유가 있을 것. 긴자 8초메의 Chura Shabu-tei는 착석 45명, 대관 20~50명, 문이 있는 개인실(2~6명)을 갖추고 있어 이 세 가지를 인원에 맞춰 다시 짤 수 있습니다.

환송영회에서 실패하는 것은 주인공이 지치는 자리입니다

송별회의 주인공이 두 시간 내내 서서 인사를 돌고 있습니다. 환영회의 신입이 끝자리에서 아무와도 이야기하지 못한 채 시간이 지나갑니다. 둘 다 흔히 보는 광경이고, 둘 다 총무의 설계 실수에서 생깁니다.

환송영회는 참가자가 즐기는 자리가 아닙니다. 주인공을 위한 자리입니다. 이 전제를 붙잡고 있으면 가게를 고르는 기준은 놀랄 만큼 좁혀집니다. 요리의 화려함이나 가게의 인지도보다, 주인공이 앉은 채로 전원과 어울릴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실제로 떠나는 쪽이 나중에 기억하는 것은 요리의 내용이 아니라 누가 무슨 말을 해 주었는지입니다. 그래서 총무의 일은 그 대화가 일어나는 상태를 만드는 것으로 끝납니다.

성가신 것은 환영과 송별이 같은 자리에 함께 있는 경우입니다. 시간 배분을 어느 한쪽으로 기울이면 다른 쪽 주인공이 붕 뜹니다. 전반은 환영, 후반은 송별로 분명하게 나누고 인사도 각각 독립시킵니다. 하나의 모임 안에 작은 모임이 두 개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진행이 잘 굴러갑니다. 참가자에게도 그 구성을 처음에 한마디 전해 둡니다.

주인공이 주인공으로 있을 수 있는 자리의 조건

1. 끝자리에 앉히지 않습니다

주인공을 상석에 두는 관습이 있지만, 자리 끝에 고정하면 대화 상대가 양옆 두 사람으로 한정됩니다. 가운데 쪽에 두고 앞뒤 좌우로 사람이 올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Chura Shabu-tei는 4인용 테이블 3개, 6인용 3개, 카운터 5석이라는 구성이므로 주인공의 테이블을 중심에 두는 배치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2. 목소리가 닿는 규모로 맞춥니다

주인공에게 한마디 받는 장면은 반드시 있습니다. 40명을 넘으면 마이크 없이는 뒤쪽까지 닿지 않습니다. 인원이 많은 모임에서는 인사를 전체로 한 번만 하고, 이후에는 테이블별 환담으로 바꾸는 구성으로 합니다. 설비의 유무는 예약할 때 확인합니다.

3. 시간에 여유를 둡니다

인사, 꽃다발, 사진. 환송영회에는 환담 외의 요소가 많습니다. 90분으로는 빠듯합니다. Chura Shabu-tei는 2시간 반 이상의 모임에 대응하므로, 150분 무제한 음료 포함 코스(오키나와 안주 코스 11,000엔 / 오키나와 돼지고기 엄선 3종 샤브샤브 코스 13,750엔, 모두 세금 포함)로 짜면 진행에 여백이 생깁니다.

인원에 따라 쓰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환송영회는 인원의 폭이 넓습니다. 3명의 송별부터 40명의 부문 모임까지 같은 이름의 자리가 존재합니다. 인원마다 최적의 형태는 다릅니다.

인원 쓰는 자리 주인공을 두는 방식
2~6명 문이 있는 완전 개인실 전원이 주인공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인사는 필요 없고 대화에 집중
7~12명 테이블석을 조합해 확보 주인공을 가운데에. 전반과 후반에 자리 바꾸기를 한 번 넣습니다
13~19명 테이블석과 카운터를 함께 사용 주인공의 테이블은 고정하고 다른 사람들이 바뀌는 형태로
20~45명 대관(착석 45명까지) 전체 인사를 먼저. 이후에는 테이블별 환담에 맡깁니다
46~50명 대관(상담 필요) 좌석 형태와 코스 준비를 사전에 정리합니다

주의할 점은 코스 대응이 2~45명이라는 것입니다. 46명을 넘는 모임에서 코스를 짤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전화로 상담합니다.

꽃다발, 케이크, 인사의 진행 순서

환송영회 당일에 총무가 당황하는 장면은 늘 세 가지입니다. 미리 정해 두면 어느 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꽃다발. 반입 타이밍과 보관을 생각합니다. 일찍 도착해 맡겨 두는 절차로 해 두면 주인공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케이크. 미리 전화로 상담하면 케이크 준비(유료)나 반입이 가능합니다. 축하나 서프라이즈에도 대응하므로 몇 분쯤에 낼지까지 전해 두면 진행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마무리 직전에 두는 것이 정석이지만, 사진을 찍을 생각이라면 아직 이른 시간대가 결과가 좋습니다.

인사. 개회 인사, 건배, 주인공의 한마디, 마무리. 이 네 가지를 누가 할지 전날까지 확정하고 본인에게 전합니다. 당일에 지명하면 이야기가 길어지거나 너무 짧아지거나 둘 중 하나가 됩니다.

사진. 해산 직전에 찍으려 하면 먼저 돌아가기 시작한 사람이 담기지 않습니다. 마무리 인사 직전, 전원이 자리에 있는 상태에서 찍습니다. 촬영 장소는 당일 좌석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희망이 있으면 예약할 때 전해 둡니다.

회비. 환송영회에서는 주인공의 몫을 참가자가 나누는 것이 관례입니다. 이 처리를 공지 시점에 명시해 두지 않으면 당일에 금액이 맞지 않아 총무가 조정하는 처지가 됩니다. VISA, Master, JCB, AMEX, Diners 카드를 쓸 수 있으므로, 가게에 내는 돈은 한 번에 끝내고 회비 걷기는 따로 진행하는 편이 빠릅니다.

요리는 대화의 실마리가 되는 것을 고릅니다

환영회에는 아직 관계가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이 섞입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시간이 생깁니다. 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요리 이야기입니다.

Chura Shabu-tei에서는 오키나와 브랜드 돼지고기 샤브샤브를 축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얀바루 아구 돼지, 베니 아구 돼지, 베니 돼지, 키비마루 돼지, 파인애플 포크, 시마쿠루 흑돼지, 쿤잔 이노치 돼지(멧돼지 교배종). 품종 이름이 늘어서는 것만으로 어느 것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비교 시식용 돼지고기 3종 모둠이라는 주문 방법도 있어서, 맛의 감상을 주고받는 데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생깁니다.

오키나와 요리도 마찬가지로 라후테(오키나와식 삼겹살 조림), 테비치(돼지족발 조림), 바다포도, 고야 참푸루(여주 볶음), 모즈쿠(큰실말) 튀김, 시마도후(오키나와 두부), 지마미 두부(땅콩 두부) 같은 메뉴는 각각 설명거리가 붙습니다. 음료는 오리온 맥주 생맥주, 아와모리(오키나와 소주)는 잔파, 기쿠노쓰유 VIP 골드, 류큐오초 등입니다. 사케와 위스키, 와인도 있어서 음료 취향이 갈려도 곤란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수 인원 송별회에도 개인실을 쓸 수 있나요

문이 있는 완전 개인실이 2~6명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원과 날짜를 03-3573-5529로 전하고 상담합니다.

서프라이즈를 부탁할 수 있나요

축하나 서프라이즈에 대응합니다. 사전 전화 상담으로 케이크 준비(유료)나 반입도 가능합니다. 연출의 내용과 타이밍을 전해 둡니다.

평일 밤에 몇 시부터 들어갈 수 있나요

개점은 17:00입니다. 음식 라스트 오더는 22:30, 음료는 23:00, 마감은 23:30입니다. 정시 퇴근 후 18시대 시작에도 여유 있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회비 걷기가 힘듭니다

VISA, Master, JCB, AMEX, Diners 카드를 쓸 수 있으므로 총무가 한 번에 결제한 뒤 정산하는 방법을 택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 온 멤버의 환영회에도 쓸 수 있나요

영어 메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요리와 오키나와 브랜드 돼지고기라는 소재는 일본 음식 문화 중에서도 설명할 거리가 많습니다.

예약 및 문의

환송영회는 날짜가 바뀌기 쉽습니다. 가안이라도 일찍 상담해 두면 조정하기 쉽습니다. Chura Shabu-tei 03-3573-5529(17:00~23:30 / 일요일·공휴일 휴무, 토요일은 완전 예약제). 코스는 공식 사이트 https://churashabu.com/ 에 실려 있습니다.

전화 예약은 여기로 03-3573-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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