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음료 붙인 긴자 대관|90분과 150분

무제한 음료를 90분으로 할지 150분으로 할지는 모임의 목적으로 정해집니다. 2차로 이어 간다면 90분, 그 자리에서 끝낸다면 150분입니다. 긴자 8초메의 Chura Shabu-tei에서는 90분 포함이 9,900엔(세금 포함)부터, 150분 포함이 11,000엔(세금 포함)부터입니다. 대관은 20~50명으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길이는 금액이 아니라 설계로 고릅니다

무제한 음료의 시간을 고를 때 많은 총무는 차액을 봅니다. 싼 쪽으로 할지, 조금 더 내고 길게 할지. 판단으로는 자연스럽지만 순서가 반대입니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은 모임을 어디에서 끝낼 것인가라는 설계 쪽입니다.

90분은 짧은 것이 아니라 조여져 있습니다. 건배부터 해산까지가 한 줄로 이어지고, 참가자는 집중을 끊지 않은 채 돌아갈 수 있습니다. 150분은 긴 것이 아니라 여백이 있습니다. 인사나 기획을 넣어도 환담 시간이 남고, 자리를 옮길 여유도 생깁니다.

이 차이를 이해한 뒤에 금액을 보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오키나와 안주 코스라면 90분 포함이 9,900엔(세금 포함), 150분 포함이 11,000엔(세금 포함)입니다. 오키나와 돼지고기 엄선 3종 샤브샤브 코스라면 90분 포함이 12,650엔(세금 포함), 150분 포함이 13,750엔(세금 포함)입니다. 둘 다 같은 요리이고, 사는 것은 시간입니다.

실제로 참가자가 길었다고 느끼는 것은 시간의 절대값이 아닙니다. 늘어진 시간이 있었는지 여부입니다. 요리가 다 나오고 화제도 떨어진 상태가 20분 이어지면 150분은 깁니다. 반대로 요리가 단계적으로 나오고 냄비를 둘러싼 움직임이 이어지면 같은 150분이라도 짧게 느껴집니다. 시간을 고르는 것은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고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90분이 어울리는 모임, 150분이 어울리는 모임

판단 축 90분이 어울림 150분이 어울림
2차 예정 있다. 1차는 마치고 이동 없다. 이 자리에서 끝낸다
참가자의 관계 이미 친하다. 이야기가 빠르다 처음 보는 사람이 섞인다. 친해질 시간이 필요하다
인사나 기획 건배와 마무리뿐 스피치, 표창, 여흥이 있다
인원 소수. 전원이 같은 화제를 따라갈 수 있다 다수. 테이블마다 대화가 갈린다
시작 시각 늦다. 20시 이후 시작 이르다. 18~19시에 시작할 수 있다
모임의 성격 정례 회식, 뒤풀이의 1차 환송영회, 송년회, 기념 자리

고민될 때는 인사나 기획의 유무로 정합니다. 주인공의 한마디나 표창을 넣을 예정이라면 150분으로 합니다. 90분 모임에 기획을 밀어 넣으면 환담 시간이 사라지고, 참가자는 앉아서 남의 이야기를 듣기만 하고 끝나게 됩니다.

시간 운용도 먼저 정해 둡니다

무제한 음료의 시간은 코스 시작부터 세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건배가 늦어지면 그만큼 끝도 뒤로 밀리는지, 아니면 처음 정한 시각에 끝나는지. 운용은 가게마다 다르므로 예약할 때 확인해 둡니다. 대규모 모임에서는 전원이 착석하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이 한 가지를 애매하게 둔 채 당일을 맞으면 총무가 당황합니다.

무제한 음료의 내용은 반드시 확인합니다

무제한 음료라는 말은 같아도 포함되는 품목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이 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예약하면 당일에 마시고 싶은 것이 대상 밖이었다는 사태가 됩니다.

Chura Shabu-tei의 음료는 폭이 넓습니다. 오리온 맥주를 생맥주로 제공하며, 이 가게는 오리온 맥주 생맥주 퀄리티 세미나 수료점입니다. 아와모리(오키나와 소주)는 잔파, 기쿠노쓰유 VIP 골드, 류큐오초 등입니다. 사케는 핫카이산, 우라카스미, 기쿠히메입니다. 위스키는 야마자키, 하쿠슈, 시바스 리갈입니다. 와인은 나파의 캘리포니아 와인 등도 두고 있습니다.

다만 이 가운데 어느 것이 무제한 음료의 대상이 되는지는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모임의 성격에 따라서는 무제한 음료를 붙이지 않고 단품으로 시키는 구성이 만족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마시는 양의 개인차가 큰 모임에서는 오키나와 안주 코스 6,600엔(세금 포함)이나 오키나와 돼지고기 엄선 3종 샤브샤브 코스 9,350엔(세금 포함)에 단품을 곁들이는 형태도 검토할 만합니다. 오래 다니는 모임이라면 보틀 킵이라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관과 무제한 음료를 조합할 때의 주의점

대관은 20명부터 50명까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착석 최대는 45명, 코스 대응은 2~45명입니다. 무제한 음료 포함 코스를 인원수만큼 준비하는 경우 이 45명이라는 숫자가 상한이 된다는 점은 알아 둡니다.

시간의 틀에도 제약이 있습니다. 영업은 17:00~23:30, 음식 라스트 오더는 22:30, 음료 라스트 오더는 23:00입니다. 150분 무제한 음료를 고른다면 음료 라스트 오더에서 역산해 시작 시각을 정합니다. 2시간 반 이상의 모임에 대응하므로 150분짜리 모임 자체는 문제없이 짤 수 있습니다.

요일 조건도 확인해 둡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토요일은 완전 예약제로, 사전 전화로 대응 가능한 경우가 있으며 3일 전까지 연락이 필요합니다. 장소는 도쿄도 주오구 긴자 8-5-21 가와바타 빌딩 신관 3F, 신바시역에서 도보 5분, 긴자역에서 도보 7분입니다.

그리고 대관에서는 시작 시각의 공지가 무제한 음료의 실질 시간을 좌우합니다. 19시 시작이라고 전해도 전원이 19시 정각에 착석하는 일은 없습니다. 건배를 19시 15분에 두는 식으로 착석에 걸리는 시간을 처음부터 반영해 짭니다. 20명이 넘는 모임에서는 이 십여 분이 체감 만족도를 바꿉니다. 무제한 음료의 기점을 어디부터 세는지는 예약할 때 확인해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90분과 150분에서 요리 내용은 달라지나요

코스 요리는 같고 차이는 무제한 음료의 시간입니다. 오키나와 안주 코스는 9,900엔(세금 포함)과 11,000엔(세금 포함), 오키나와 돼지고기 엄선 3종 샤브샤브 코스는 12,650엔(세금 포함)과 13,750엔(세금 포함)이라는 관계가 됩니다.

무제한 음료를 붙이지 않는 사람이 있어도 되나요

참가자별 처리는 예약할 때 상담합니다. 마시지 않는 사람이 많은 모임에서는 무제한 음료가 없는 코스에 단품 음료를 곁들이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무제한 음료의 대상이 되는 술을 알고 싶습니다

대상 품목은 03-3573-5529로 확인합니다. 오리온 맥주 생맥주, 아와모리(오키나와 소주), 사케, 위스키, 와인 등 단품 구성이 넓습니다.

150분보다 연장할 수 있나요

2시간 반 이상의 모임에 대응하지만 연장 가능 여부는 예약할 때 상담합니다. 음료 라스트 오더가 23:00이라는 점은 전제가 됩니다.

대관에서도 무제한 음료를 붙일 수 있나요

대관은 20~50명, 코스는 2~45명 대응입니다. 무제한 음료 포함 코스를 인원수만큼 준비하는 경우에는 인원과 날짜를 전하고 상담합니다.

예약 및 문의

시간 설계가 정해지면 남은 것은 날짜를 잡는 일뿐입니다. Chura Shabu-tei 03-3573-5529(17:00~23:30 / 일요일·공휴일 휴무, 토요일은 완전 예약제). 코스와 무제한 음료의 상세는 공식 사이트 https://churashabu.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 예약은 여기로 03-3573-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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