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신년회 대관|날짜, 인원, 코스 정하는 순서

신년회는 날짜, 인원, 코스 순으로 정합니다. 이 순서만 지켜도 총무의 부담은 절반이 됩니다. 긴자 8초메의 Chura Shabu-tei는 대관 20~50명, 착석 45명까지, 코스는 2~45명 대응입니다. 1월은 후보일이 몰리므로 날짜를 먼저 잡은 쪽이 유리합니다.

신년회가 어려운 것은 날짜를 읽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송년회와 신년회는 총무의 일로 보면 전혀 다른 것입니다. 송년회는 12월이라는 틀 안에서 날짜를 고릅니다. 신년회는 애초에 누가 언제 돌아오는지를 읽을 수 없습니다. 연말연시 휴가를 쓰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고, 1월 전반은 출장과 연초 인사 돌기가 겹칩니다.

그래서 신년회 총무는 전원의 사정을 모은 뒤에 가게를 찾는 통상의 절차가 통하지 않습니다. 먼저 날짜의 틀을 정하고, 거기에 올 수 있는 사람이 온다는 식으로 잘라야 합니다. 냉정해 보이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날짜를 정하다가 1월이 끝납니다.

또 하나 성가신 것은 신년회는 개최 자체가 무산되기 쉽다는 점입니다. 송년회는 연내에 반드시 한다는 암묵적인 합의가 있지만, 신년회는 바쁘면 미뤄집니다. 그래서 총무에게 필요한 것은 조율 능력보다 하기로 정하고 날을 먼저 잡는 판단입니다. 날이 정해지지 않은 모임에 일정을 비워 두는 사람은 없습니다.

1월의 어디에 둘 것인가

신년회 날짜는 크게 세 시기로 나뉩니다. 각각 성격이 다릅니다.

시기 성격 어울리는 모임 주의점
1월 상순 연초 분위기가 남아 축하의 색이 짙습니다 거래처를 포함한 모임, 부문의 시작을 겸하는 모임 연초 인사 돌기와 겹쳐 참석률을 읽기 어렵습니다
1월 중순 통상 업무로 돌아와 출석 전망이 섭니다 사내 신년회, 부서 단위 모임 후보일이 몰리기 쉽습니다
1월 하순 여유 있게 날짜를 잡기 쉽습니다 대규모 모임, 일정 조율이 어려운 모임 신년회라는 명목이 옅어집니다

고민된다면 중순에 둡니다. 참석률과 명목의 균형이 맞습니다. 다만 같은 생각을 하는 총무가 많으므로 가게를 잡는 것은 빠른 쪽이 이깁니다.

후보일을 낼 때는 반드시 2순위까지 준비해 둡니다. 1순위만 들고 전화했다가 빈자리가 없으면 사내 조율부터 다시 하게 되고, 그 왕복으로 일주일이 사라집니다. 두 개를 갖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요일을 나눠 준비해 두면 한쪽이 차 있어도 쓸 수 있는 수가 남습니다.

요일로 정해지는 조건도 있습니다

Chura Shabu-tei의 경우 일요일과 공휴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1월은 성인의 날이 걸리므로, 그 주의 후보일을 낼 때는 요일을 확인합니다. 토요일은 완전 예약제로, 사전 전화로 대응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3일 전까지 연락이 필요합니다. 평일 영업은 17:00~23:30, 음식 라스트 오더는 22:30, 음료는 23:00입니다.

인원은 확정을 기다리지 말고 잡습니다

신년회에서 가장 흔한 실패가 인원 확정을 기다리다가 가게 예약을 뒤로 미루는 것입니다. 참가자는 총무가 생각하는 만큼 빨리 답하지 않습니다.

해결책은 단순합니다. 인원을 폭으로 전합니다. 최소 25명, 최대 35명처럼 위아래를 제시하면 가게 쪽도 준비의 가늠이 섭니다. Chura Shabu-tei는 대관이 20~50명, 착석 45명까지이므로 이 정도의 폭은 흡수할 수 있습니다. 확정되면 다시 연락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참가자에게 알릴 때는 회신 기한을 명시합니다. 기한을 넘긴 불참은 회비를 걷는다는 한 문장을 처음에 넣어 두면 직전 취소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총무가 자기 돈을 쓰는 사태는 이 한 문장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회비는 참석 여부를 묻기 전에 알립니다

금액을 감춘 채 참석 여부를 물으면 참가자는 판단을 보류합니다. 회비가 얼마인지 모르는 모임에 예라고 답하기는 어렵습니다. 코스 가격을 알게 된 시점에 회비를 공지에 적습니다. Chura Shabu-tei의 예산대는 10,000엔~14,999엔, 무제한 음료 포함 코스는 9,900엔(세금 포함)부터 13,750엔(세금 포함)입니다. 이 폭 안에서 어디에 둘지 먼저 정하면 참석 회신 속도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코스는 모임의 목적에서 고릅니다

날짜와 인원이 정해지면 코스는 자연히 좁혀집니다. 신년회의 경우 판단 축은 두 가지뿐입니다. 몇 시간짜리 모임으로 할 것인가, 요리를 주인공으로 삼을 것인가.

모임의 목표 고를 코스 가격(세금 포함)
짧게 끝내고 2차로 90분 무제한 음료 포함 오키나와 안주 코스 9,900엔
차분히 이야기하는 모임으로 150분 무제한 음료 포함 오키나와 안주 코스 11,000엔
요리를 축으로, 술은 각자 오키나와 돼지고기 엄선 3종 샤브샤브 코스 9,350엔
요리도 시간도 확보 90분 무제한 음료 포함 오키나와 돼지고기 엄선 3종 샤브샤브 코스 12,650엔
연초 자리로 전부 넣기 150분 무제한 음료 포함 오키나와 돼지고기 엄선 3종 샤브샤브 코스 13,750엔

신년회는 송년회보다 참가자 사이의 거리가 좁혀진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연말에 한 번 얼굴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 상태에서 힘을 발휘하는 것은 공통 화제를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키나와 브랜드 돼지고기 비교 시식 3종 모둠처럼 맛을 비교하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구성은 자리가 떨어진 사람끼리도 대화가 성립합니다.

오키나와 요리 쪽에서는 라후테(오키나와식 삼겹살 조림), 테비치(돼지족발 조림), 바다포도, 고야 참푸루(여주 볶음), 모즈쿠(큰실말) 튀김, 시마도후(오키나와 두부), 지마미 두부(땅콩 두부)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지마미 두부처럼 먹어 본 적은 있어도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 요리는 설명을 곁들이는 것만으로 자리가 돌아갑니다.

장소는 도쿄도 주오구 긴자 8-5-21 가와바타 빌딩 신관 3F입니다. 신바시역에서 도보 5분, 긴자역에서 도보 7분. 연초에는 거래처를 돌고 오는 길에 합류하는 사람도 나오므로, 두 역에서 걸을 수 있는 위치는 집합의 융통성이 있습니다. 개점은 17:00, 음식 라스트 오더는 22:30, 음료는 23:00, 마감은 23:30입니다. 18시대에 시작하면 150분 코스라도 막차를 신경 쓰지 않고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년회로 대관할 수 있나요

대관 대응은 20~50명입니다. 인원과 날짜를 전하고 03-3573-5529로 상담합니다. 20명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좌석 확보라는 형태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1월 토요일에 예약할 수 있나요

토요일은 완전 예약제입니다. 사전 전화로 대응 가능한 경우가 있고, 3일 전까지 연락이 필요합니다. 공휴일은 정기 휴무이므로 성인의 날처럼 공휴일에 해당하는 날은 후보에서 뺍니다.

인원이 최종적으로 늘어도 괜찮나요

착석 45명까지이므로 대관 범위 안이라면 증가를 흡수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코스 준비가 있으므로 늘어날 전망이 보이는 시점에 연락합니다.

회사 경비로 결제할 수 있나요

VISA, Master, JCB, AMEX, Diners 카드를 쓸 수 있습니다. 영수증의 상호와 단서 문구는 예약할 때 전해 두면 당일 계산이 막히지 않습니다.

연초 인사를 겸한 자리로도 쓸 수 있나요

문이 있는 완전 개인실(2~6명)이 있으므로 내빈이나 소수 인원의 별도 자리가 필요한 경우에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영어 메뉴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

신년회는 날짜를 먼저 잡을수록 선택지가 넓습니다. Chura Shabu-tei(도쿄도 주오구 긴자 8-5-21 가와바타 빌딩 신관 3F, 신바시역 도보 5분·긴자역 도보 7분). 전화 03-3573-5529, 상세는 공식 사이트 https://churashabu.com/ 에서 확인하십시오.

전화 예약은 여기로 03-3573-5529
온라인 예약 24시간 접수 예약하기